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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대호 작성일20-11-13 16:03 조회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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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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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비던스(RabidAnce-고영열, 김바울, 존 노, 황건하) 멤버들이 1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된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에 출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로스오버 남성 4인조 보컬 그룹라비던스는 2020년 JTBC 팬텀싱어3 준우승팀으로 9일 데뷔곡 '고맙습니다'를 발매 인기몰이 중이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1.11/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가 서로 다른 네 명이 모인 시너지를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라비던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비던스는 JTBC '팬텀싱어3'의 준우승 팀으로 최근 신곡 '고맙습니다'를 내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방송에서 라비던스는 팀 명의 뜻을 묻는 질문에 "'광적인'이란 뜻의 rabid와 '안내'라는 뜻의 guidance를 합친 것이다. 즉, 광적인 음악으로 안내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라고 답했다. 또 각자 다른 분야에서 모였다면서 "사실 너무 다른 장르에 개성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서로 각자의 색을 조화롭게 맞추었다"라고 팀워크를 전했다.

"그래도 갈등이 있었을 것 같다"라는 DJ 김태균 물음에는 "4명이 성격과 취향이 모두 다르다. 그래서 싸울 수가 없다"라고 답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차 한-메콩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공동의장국인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차 한-메콩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공동의장국인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청와대 제공

文-메콩 5개국 정상 공동성명 채택
[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자] 한국과 메콩과의 협력 관계가 '동반자 관계'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다.

문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열린 제2차 한-메콩 정상회의에서 "지난 1차 정상회의에서 세운 이정표를 따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을 제안한다"고 하자, 메콩 5개국(베트남·라오스·미얀마·태국·캄보디아) 정상 전원이 적극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과 5개국 정상들은 △한-메콩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 및 신남방정책 플러스 전략 지지-환영 △코로나19 대응 협력 및 한국의 지원 평가 등을 골자로 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공동성명 채택 후 문 대통령은 "내년이면 한-메콩 협력이 시작된 지 10년"이라며 "오늘 우리가 맺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한국과 메콩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모든 분야에서 협력을 성숙-심화시켜 나가는 발전 단계"라며 "단순한 수교 관계나 선린 우호 관계와는 다르다. 어느 나라든 기존의 협력과 우호 관계가 충분히 축적돼야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20여 개국 및 아세안(ASEAN)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다"며 "이번에 풍부한 노동인구와 수자원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 꼽히는 메콩이 추가된 것"이라고 부연했다.

문 대통령은 비공개로 진행된 의제발언에서 "메콩과 한국 국민들은 모두 강인한 힘을 가지고 있다"면서 "그 힘으로 식민지배와 전쟁, 패권주의의 역경을 이겨냈고, '전장(戰場)에서 시장으로'의 전환을 이루며 이웃과 함께 잘 사는 길을 모색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문화와 전통, 종교, 언어가 공존하는 메콩은 영토와 국경을 넘어 함께 협력하고 성장하는 것이 진정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세계인들에게 일깨워 주고 있다"며 "사람, 번영, 평화(3P)의 공동체를 향한 우리 여섯 나라의 협력은 쉼 없이 발전해 갈 것이며, 세계는 연대와 협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사실에 깊이 공감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정상회의에서 메콩 5개국 정상 전원이 문 대통령에게 K-방역 지원에 대한 각별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최근 총선을 치른 미얀마 측은 우리나라가 선거방역을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의 의사를 표했다.

shincombi@tf.co.kr
<앵커>

초대 공수처장을 후보를 뽑기 위한 두 번째 회의가 국회에서 진행 중입니다. 오늘(13일) 후보를 결정해야 한다는 여당과, 시간을 더 갖고 논의를 해야 한다는 야당이 맞서고 있어서 최종 후보 2명을 오늘 추려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고정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조재연/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 추천위원회 위원장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 추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초대 공수처장 후보 선정을 위한 추천위원회의 2번째 회의는 예비후보 10명에 대한 각종 검증이 주요 의제입니다.

검증 기준을 정한 다음 미리 제출된 예비후보 10명에 대한 재산과 병역 등 신상자료를 꼼꼼히 들여다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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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위원 7명이 극적 타협을 이루면 최종 후보 2명이 추천될 수도 있지만, 추천위원 가운데 2명 이상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최종 후보에 들어갈 수 없는 구조라 합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공수처 출범이 한참 늦어진 만큼 오늘 끝장토론을 해서라도 최종 후보 2명을 추려내라는 입장입니다.

[김태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가능하면 오늘 끝장토론을 해서라도 추천 후보를 결론 내주시길 기대합니다. 가장 중립적으로 공정하게 운영할 후보를 추천해주길 기대합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정치권에서 압박을 해서는 안된다며, 꼼꼼한 검증이 우선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주호영/국민의힘 원내대표 : 여당이 공수처장 추천위원회를 다 좌지우지하는 모양이죠. 찬성할지 반대할지에 대해서 충분한 신상자료들이나 이런 것들이 나와야 판단이 가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초대 공수처장은 추천위원회에서 최종 후보 2명을 추천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1명을 지명한 뒤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됩니다.

고정현 기자(yd@sbs.co.kr)


중앙대가 연장 접전 끝, 명지대를 꺾고 결선에 진출했다.

중앙대는 13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0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명지대를 90-90으로 꺾었다. 중앙대는 연장 접전 끝, 결선에 진출했다.

1Q : 중앙대 28-17 명지대

이기는 팀이 결선에 올라가는 만큼, 시작부터 치열했다. 양 팀은 공격을 주고받았다. 팽팽한 기세를 이어갔다. 수비 역시 빡빡했다. 양 팀 모두 여러 차례 스틸을 끌어냈다.

이후, 역전과 재역전이 오갔다. 그러다 중앙대가 앞서나가는 듯했다. 박인웅(192cm, F)이 골밑슛을 성공했다. 이어 이기준(180cm, G)도 3점슛을 성공, 스틸 후 단독 속공 레이업 슛까지 선보였다. 선상혁(206cm, C)도 박태준(179cm, G)의 공을 받아, 골밑 득점을 올렸다. 이에 20-10으로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명지대는 중앙대의 기세에 눌린 듯했다. 공격에서 당황했다. 공이 림을 번번이 빗나갔다. 공격에서 활로를 찾지 못하는 듯했다. 그러다 정인호(190cm, F)가 3점슛을 터뜨렸다. 가뭄에 단비 같은 득점이었다. 이에 17-24로 추격했다.

그러나 중앙대도 호락호락하게 당하고만 있지 않았다. 선상혁이 활약했다. 선상혁은 한정도(196cm, C)를 제치고 덩크슛을 꽂았다. 이어 한정도의 공을 쳐 내는 블록슛까지 선보였다. 여기에, 이기준도 골밑슛으로 힘을 냈다. 주도권을 잡은 중앙대가 28-17로 1쿼터를 끝냈다.

2Q : 중앙대 47-44 명지대

명지대의 기세가 좋았다. 정인호가 시작부터 파울 자유투를 만들어냈기 때문. 이후, 이석민(181cm, G)은 더블 클러치를 선보였다. 이어 이도헌(186cm, G)도 득점 인정 상대 반칙까지 끌어냈다. 26-32로 맹추격했다.

명지대는 좋았던 기세를 이어갔다. 문시윤(197cm, C)은 블록슛을 선보였다. 이석민은 속공 레이업슛을 성공했다. 명지대는 공격이 잘되니, 수비도 잘됐다. 중앙대의 실책까지 여러 차례 유발했다.

그러나 중앙대도 만만하지 않았다. 박인웅이 돋보였다. 박인웅은 연속 5점을 올렸다. 40-3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하지만 명지대는 주춤거릴 줄 몰랐다. 문시윤과 이석민이 눈에 띄었다. 문시윤은 골밑슛을 성공, 이석민도 자유투 2구를 모두 넣었다. 이어 문시윤은 이석민의 공을 받아, 손쉬운 득점을 올렸다. 이석민도 속공 레이업슛을 성공했다.

그리고 명지대는 2쿼터 막판 점수 차를 더 좁혀나갔다. 연속 2번의 파울 자유투를 얻어냈기 때문. 전반전 종료까지 10초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자유투로만 4점을 올렸다. 이에 기세를 높인 명지대가 44-47로 맹추격, 전반전을 끝냈다.

3Q : 중앙대 70-65 명지대

명지대의 기세가 매서웠다. 이도헌이 시작부터 골밑슛을 넣었다. 46-47로 바짝 따라붙었다. 그리고 명지대는 중앙대의 실책까지 유발했다.

중앙대도 저력이 있었다. 1학년 이주영(182cm, G)이 투입되자마자 득점을 올렸다. 선상혁은 이주영의 패스를 받아, 골밑슛을 성공했다. 박인웅도 득점 인정 상대 반칙을 끌어냈다. 이에 52-48로 점수 차를 벌렸다.

하지만 명지대도 밀리지 않았다. 정인호가 3점슛을 넣었기 때문. 이어 이석민도 3점슛을 터뜨렸다. 이에 54-56으로 추격했다.

56-54. 혼전 상황이 계속됐다. 양 팀은 치열하게 다퉜다. 중앙대가 득점하면, 명지대도 득점하는 식이었다.

그러다 명지대가 기세를 잡아나가는 듯했다. 문시윤과 이석민의 활약이 빛났다. 문시윤은 골밑슛을 연이어 성공했다. 이석민도 3점슛을 연이어 터뜨렸다. 문시윤은 선상혁을 상대로 포스트업 득점도 올렸다. 이에 63-64로 바짝 추격했다.

그러나 중앙대도 만만치 않았다. 선상혁이 이주영의 공을 받아 앨리웁 슛을 성공했기 때문. 그리고 3쿼터 종료 직전, 이기준은 득점 인정 상대 반칙을 끌어냈다. 3점 플레이를 만들었다. 중앙대가 3쿼터 막판 70-65로 점수 차를 벌리며, 4쿼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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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 : 중앙대 86-86 명지대

중앙대가 앞서나가는 듯했다. 선상혁이 연속 2번의 득점 인정 상대 반칙을 끌어냈기 때문. 이에 77-69로 점수 차를 벌렸다.

그러나 명지대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이석민의 활약이 계속됐다. 이석민은 골밑슛을 성공한 것은 물론, 귀중한 리바운드까지 잡아냈다. 이도헌도 2점슛을 성공했다. 이에 74-80으로 점수차를 좁혔다.

하지만 중앙대도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박인웅이 골밑슛을 연이어 성공했다. 84-76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명지대는 갑자기 주춤했다. 공격이 안 풀렸다. 한동안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76점의 늪에 빠졌다.

명지대가 주춤한 사이, 중앙대는 앞서나갔다. 이기준이 자유투 2구를 모두 성공, 야금야금 점수를 올렸다. 이에 86-76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명지대는 이지슛을 여러 번 놓치며, 공격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그러나 압박 수비를 펼치며, 포기하지 않았다. 이에 중앙대의 실책을 끌어냈다. 그리고 정인호가 3점슛으로 힘을 냈다. 82-86으로 점수차를 좁히는 득점이었다.

86-82, 1분여가 남은 상황. 명지대는 중앙대의 실책을 또 한번 끌어냈다. 그리고 이도헌은 파울 자유투를 만들어냈다. 이에 자유투 2구 모두 성공. 84-86으로 맹추격했다. 이어 이도헌은 3점슛 파울을 얻어냈다. 이도헌은 자유투 3구 중 2개만 성공했다. 86-86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86-86, 20초여가 남은 시점. 중앙대는 명지대의 탄탄해진 수비에 우왕좌왕했다. 결국엔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결국엔 경기는 연장으로 향했다.

연장 : 중앙대 97-90 명지대

중앙대가 앞서나갔다. 이주영이 3점슛을 터뜨렸기 때문.

명지대도 이에 맞섰다. 이석민이 골밑슛을 성공했다. 그러나 한정도가 귀중한 자유투 2구를 모두 실패했다. 정인호는 자유투 2구를 모두 성공했다. 90-89로 역전하는 득점이었다.

이후, 중앙대는 흔들렸다. 안하던 실책까지 연이어서 하고 말았다.

90-89. 양팀 모두 득점을 올리지 못한채 공격을 주고 받았다. 그러다 중앙대 박태준이 파울 자유투를 얻어냈다. 그러나 박태준은 자유투 2구를 모두 실패했다.

1분여가 남은 시점. 계속된 명지대의 우위. 중앙대 문가온(190cm, F)이 골밑슛을 성공했다. 이에 박태준은 스틸 후, 속공 득점까지 올렸다. 93-9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그리고 박태준은 파울 자유투을 얻어냈고, 2구 모두를 성공했다.

명지대에서는 정인호가 회심의 3점슛을 던졌으나. 무위로 돌아갔다.

사진 제공 = 한국대학농구연맹(KUBF)

바스켓코리아 / 이천, 최은주 웹포터 choiducer@naver.com

사진=뉴시스


그래픽=박희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방역당국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한 수도권과 강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아직 모든 권역이 거리두기 단계 상향기준을 충족하고 있지는 않지만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며 "수도권, 강원권 등의 경우 이미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기준에 상당히 근접한 상태"라고 말했다.

따라서 지금 환자 증가 추이가 계속되면 조만간 거리두기 단계 상향기준을 충족할 위험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중수본에 따르면 지난 1주일(11월 7∼13일) 동안 국내 하루 평균 환자 수는 109명이다. 권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75명, 충청권과 강원권이 각 9명, 호남권이 6.7명, 경남권이 5.6명이다.

현행 거리두기 체계는 핵심지표인 '1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 수'가 수도권은 100명, 비수도권은 30명 미만(강원·제주는 10명)일 경우 거리두기 1단계가 유지된다.

수도권 100명 이상, 비수도권은 30명 이상(강원·제주는 10명)이 되면 1.5단계로 격상된다.

현재 기초자치단체별로는 충남 천안·아산, 강원 원주, 전남 순천 등의 지역에서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조정했다.

수도권의 경우 급격하지는 않으나 꾸준한 환자 증가세를 보인다는 것이 중수본의 진단이다.

윤 총괄반장은 "수도권의 감염재생산지수(환자 1명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많은 타인에게 바이러스를 옮기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직은 1 미만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으나, 다양한 소모임을 통해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서 걱정된다"며 "이를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국민에게도 일상생활 공간에서의 방역조치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도권 외 지역의 집단감염에 대해서는 "강원, 전남, 충청권에서 발생하는 집단감염 발생은 가을철 여행과 관련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전망을 하고 있다"면서 "아직은 그것에 초점을 둔 분석이 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주말(11월 7∼8일)의 시민 이동량은 직전 주말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전화 이동량은 수도권이 직전 주말보다 2.2% 늘어난 3630만 1000건, 전국은 3.2% 증가한 7490만3000건이었다.

수도권의 대중교통( 버스·지하철·택시) 합산 이용량도 2348만건으로, 직전 주말보다 3.9% 늘었다.

카드 매출액은 수도권 1조 3131억원, 전국 2조 1948억원으로, 직전 주말보다 각각 4.2%, 5.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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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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