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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대호 작성일21-02-18 13:54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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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외한 인도·호주·일본, 中 경제 의존도 높아 걸림돌 될듯
중국 "미국, 아시아 나토 구성 성공하지 못할 것"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과 일본·호주·인도 등 4개국 협의체인 쿼드(Quad) 외교장관 온라인 회담이 18일(현지시간) 열리는 가운데 사상 첫 쿼드 정상회담이 성사까지는 난관이 예상된다.

쿼드 참여국인 미국을 제외한 일본, 호주, 인도 등은 중국과 경제·군사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중국이 극도로 반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정상회담 개최에는 부담감을 느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쿼드는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 등 4개국으로 구성된 안보협의체다. 쿼드는 명목상으로는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을 내세우고 있지만 핵심은 '중국의 해상 진출 견제'를 위해 모인 다자간 협력체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은 쿼드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같은 다자안보동맹으로 꾸리려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한국과 베트남, 뉴질랜드까지 더한 쿼드 플러스'(Quad plus) 구상하는 등 동북아에서 반중 연합의 파이를 키우고 있다.

쿼드의 시초는 2004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대지진 당시 대형 쓰나미로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인도양 연안 13개 국가에서 22만명에 이르는 사망자가 발생하자 그에 대한 구호지원 논의를 위해 시작된 것으로 처음부터 중국을 겨냥한 것은 아니었다.

이후 2007년 인도를 방문한 당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중국의 부상에 대항할 경제·군사적 역대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비공식적 전략 안보 대화 모임으로 격상됐다가 4개국 모두 정권교체를 겪어 한동안 모임이 중단됐다.

2017년 중국 공세에 열을 올린 도널드 트럼프 정부 때 부활한 쿼드는 반중 연합 성격이 짙어진 이른바 쿼드 2.0이 됐다. 이후 2019년 9월 미국 뉴욕, 2020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각 한 번씩 총 두 차례 쿼드 외교장관 회의를 열었다.


29일(현지시간) 인도 북부의 스리나가르 -레 고속도로를 따라 중국과의 국경 군사 충돌이 발생한 레를 향해 인도 군용차들이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중국과 충돌 겪은 인도…쿼드 핵심이지만 경제 의존도 높아

쿼드의 핵심은 인도라고 볼 수 있다. 쿼드 참여국 중 유일하게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 동북아에서 영향력을 확장하는 중국과 충돌 지점이 많기 때문이다.

인도는 건국 이후 줄곧 비동맹 중립주의를 표방하고 있다.중국과 국경 유혈충돌로 갈등만 심화되지 않았다면 쿼드에 계속해서 미온적이었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 시각이다.

최근에는 양국의 최대 충돌 지점인 유혈충돌이 수습 국면에 접어들었다. 인도는 중국에 대한 투자 제한 해제를 검토하는 등 양국 관계가 개선되고 완화되고 있다.

중국 관영매체인 환구시보(環球時報) 영문판 글로벌타임스는 지난 15일 중국이 인도와 유혈 충돌을 벌였던 인도 판공초(班公湖)에서 200대 이상의 탱크(battle tank)를 철수시켰다고 보도했다.파워볼실시간

일단 양국 간 극심한 긴장이 어느 정도 해소된 셈이다. 중국은 인도와 병력 철수 약속 하루 만에 신속한 조치를 했고, 인도 언론도 중국군의 철수 속도에 놀랐다고 표현했다.

17일 환구시보(環求時報) 인터넷판인 환구망은 영국 매체를 인용해 중국과 인도의 관계가 완화됐다며 인도가 중국의 150개 항목의 투자 허용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월 인도 정부는 중국과 네팔, 미얀마 등 주변국의 투자를 제한했다. 중국은 총 150개 항목 20억달러(2조2080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한 바 있다.

경제 분야에서도 인도의 주요 수출국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부가가치 기준) 2006년 6%에서 2018년에는 26%까지 뛰었다. 지난해 분쟁 후 인도 내부에서 반중국 분위기가 고조됐을 때에도 중국의 수입 의존도는 상승하는 등 인도의 중국 경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중국과의 충돌이 가시화될 수 있는 쿼드 정상회담에 참여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17일 (현지시간) 도쿄 관저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회담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역시 경제가 문제…일본, 호주 모두 중국 경제 의존도 높아

일본의 정상회담 참여 여부 역시 불확실하다. 총리가 바뀌기 전까지 아베 전 총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일본 방문을 추진했다.

일본은 2020년 6월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이 주도한 홍콩 보안법에 대해 비판하는 성명 참여 제안을 거부했고, 지난해 10월16일에는 미국이 중국을 겨냥해 추진하는 반 화웨이 네트워크인 '클린 네트워크'에 불참하겠다고 했다.

당시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은 미국보다 중국 경제 대한 의존도가 높아 중국을 배제하는 데 신중한 입장"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쿼드 외교장관 회담 당시 공동성명이 불발됐는데 이 배경에는 인도는 물론 일본 또한 중국과의 경제 관계를 들며 중국을 자극하는 게 곤란하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정학적으로도 일본은 러시아와 한국 등과 '우호적'인 상황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과 각을 세우기에는 부담을 느낄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재까지 쿼드 국가 중 미국을 제외하면 중국과 호주의 관계가 가장 좋지 않다. 중국은 지난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원지 국제 조사를 요구한 호주에 무역, 관광, 교육 등 분야에서 보복 조치를 가하고 있다.

양국 관계는 2017년 중국의 호주 내정간섭 의혹이 불거진 이후 악화됐다. 호주 정부는 2018년 8월 차세대 이동통신인 5G 인프라에서 화웨이테크놀로지 등 중국 기업을 배제했다.

이런 분위기 속 호주는 2020년 국방전략업데이트와 2020년 군사구조계획에서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 인식을 강조하고, 국방비 지출을 늘렸다. 국가안보위협 대상으로 중국을 특정한 것은 아니지만 중국을 제외한 다른 주변 안보 환경이 바뀌지 않은 상황에서 호주의 국가안보 강조는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호주 역시 '경제'가 걸림돌이다. 외교안보전문지 포린폴리시(FP)는 "호주는 지난 30년 동안 지속된 불경기 없는 성장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호주가 중국 경제권의 일부가 됐기 때문"이라며 "2018~2019년 수출의 33%를 중국이 차지했고, 미국은 5%에 불과하다"고 했다.

FP는 "아시아 전역에서 호주와 중국 중 누가 눈을 깜빡일까 주시하고 있다"며 "많은 면에서 결과는 미리 정해져 있다. 만약 중국이 호주에 눈을 깜빡이면 다른 국가들이 중국에 굴욕감을 줄 수 있다"고 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중국, 쿼드 '아시아 나토' 구성하려는 미국 시도 성공 못 할 것

환구시보(環球時報) 영문판 글로벌타임스는 "쿼드(Quad) 국가들이 어떻게 협력을 해도 아시아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는 결코 구성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파워볼엔트리

매체는 "아시아 나토는 중국이 다른 모든 주요 국가와 관계가 악화하지 않는 이상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중국의 외교 정책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적이 되지 않는 것이다. 아시아 나토를 구성하려는 미국의 시도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매체는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 행정부의 인도-태평양 전략의 고도화를 꾀하는 동시에 중국을 가장 심각한 경쟁자에 포함해 인도-태평양에서 중국이 우위를 점하는 것을 막으려 한다고 분석했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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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플래그십 스마트폰부터 원 UI 3.1 업데이트 시작
‘갤럭시 S21’의 강력한 카메라·디스플레이 등 신규 기능 지원


한 번의 촬영으로 다양한 이미지·영상을 만들어주는 ‘싱글 테이크’ 기능. 갤럭시 S20 시리즈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

삼성전자(005930)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1’ 시리즈의 기능을 지난해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18일 국내·유럽을 시작으로 독자적인 사용자경험(UX) 원(One) UI 3.1 업데이트를 시작해 갤럭시 S21의 카메라·디스플레이·보안 등 일부 신규 기능을 기존 스마트폰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 단말은 갤럭시 Z 폴드2, 갤럭시 Z 플립 5G, 갤럭시 Z 플립, 갤럭시 S20 시리즈, 갤럭시 S20 FE, 갤럭시 노트20 시리즈다. 삼성전자는 원 UI 3.1 업데이트 지원 단말과 국가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삼성전자는 최신 스마트폰 기능을 보다 빨리 더 많은 갤럭시 사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갤럭시를 사용하는 기간에 항상 최신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 UI 3.1은 보다 쉽게 전문가 수준의 사진·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한 번의 촬영으로 다양한 이미지·영상을 만들어주는 ‘싱글 테이크’는 최대 15초 동안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하이라이트 동영상(Highlight Reel) 등 더 다양한 효과를 지원한다.

프로 비디오 모드에서는 다중 마이크 녹음을 지원한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서 갤럭시 버즈 시리즈의 마이크를 무선 마이크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음성과 주변 배경음을 동시에 선명하게 녹음할 수 있다.

갤럭시 S20 시리즈, 갤럭시 S20 FE, 갤럭시 노트20 시리즈에서는 20배 줌부터 자동으로 흔들림을 잡아주는 ‘줌 락(Zoom Lock)’ 기능도 지원된다. 멀리 있는 피사체도 흔들림 없이 당겨서 찍을 수 있다.

원 UI 3.1은 사진 촬영 후 완벽한 사진을 얻도록 도와주는 편집도구 ‘개체 지우기(AI 지우개)’ 기능을 제공한다. 별도 편집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일일이 제거하고자 하는 부분을 선택하지 않고, 삭제하고자 하는 부분을 터치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선택·삭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원 UI 3.1은 시간대와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용 패턴을 분석해 자동으로 블루라이트를 조정해주는 ‘편안하게 화면 보기’ 모드를 지원해 사용자의 숙면과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갤럭시 버즈 시리즈를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간 매번 별도로 연결하지 않아도 통화와 멀티미디어 감상을 자유롭게 이어서 즐길 수 있는 자동 전환(Auto Switch)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장우정 기자 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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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출근 뒤 휴가원 제출…대통령 재가
다음주 월요일 복귀 뒤 사의 유지할지 최종 결정
인사 갈등 증폭되자, 빠른 결단 위해 휴가 쓴 듯
사의 굽히지 않을 경우 문 대통령 사표 수리할 것으로 관측
[CBS노컷뉴스 김동빈 기자]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 연합뉴스
청와대 신현수 민정수석비서관이 18일 오전 출근한 뒤 이틀간의 휴가를 냈다. 신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자 휴가를 내고 사의를 거둘지 말지 숙고에 들어간 것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신 수석이 오늘 내일 이틀 동안 휴가원을 냈다"며 "휴가원은 처리됐다"고 밝혔다.

이 고위관계자는 "이틀 동안 숙고의 시간을 가진 뒤에 월요일에 출근할 예정"이라며 "아마 그땐 뭐라 (사의 표명 여부에 대한)말이 있지 않을까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충분히 숙고하고 본래의 모습으로 복귀를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일 발표된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논의 과정에서 신 수석은 박범계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사이 중재를 시도했지만, 박 장관의 독단적인 인사제청으로 신 수석의 의견은 결국 배제됐다. 이에 신 수석은 최근까지도 여러차례 사의를 표명하며 불만을 제기한 상태가 지속됐고, 법무부와 검찰 간 인사갈등이 재점화되기도 했다.

이 와중에 신 수석이 휴가를 떠난 것은 이번 인사 논란을 신속히 매듭짓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사의 표명을 굽힐지 말지 신속히 결정을 해 더 이상 '인사갈등'의 확전을 막기 위한 것이란 분석이다. 법무부장관도 신 수석에게 사과를 하고, 사태 수습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다음주 월요일 휴가를 마친 신 수석이 사의를 굽힐지 여부가 주목된다.

사의를 꺾지 않을 경우 문 대통령은 신 민정수석의 사표를 수리할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거듭된 만류에도 신 수석이 끝내 사의를 유지한다면 사태를 신속히 털어야하는 대통령으로서도 더 이상 신 수석을 붙잡을 수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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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49)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던 사실을 고백했다. 펠트로는 코로나에서 회복한 뒤 간헐적 단식(斷食)과 채식 위주 식단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펠트로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구프(GOOP)에 올린 게시물에서 “(코로나 확산) 초기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는데, 피로감과 브레인 포그(brain fog·안개가 낀 듯 머리가 멍하면서 기억과 집중이 힘들어지는 상태) 증상을 겪었다”고 적었다.

이어 “지난 1월엔 여러 검사를 받았는데 체내 염증 수치가 매우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이 분야 전문가를 찾아가 도움을 받았다”며 “그는 내 사무실을 돌아본 뒤 병 치유가 길어진 원인을 설명했다”고 했다.

펠트로는 코로나에서 회복하는 동안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데 집중했다고 한다. 건강 식단을 유지했고, 설탕과 알코올을 삼갔다고 밝혔다.

펠트로는 조언에 따라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삼도록 만들어주는 식이요법인 케토제닉과 채식 위주 식단을 꾸렸다고 했다. 또 매일 오전 11시까지는 단식을 했다. 펠트로는 특히 “심지어 나는 훌륭한 무설탕 무김치(great sugar-free daikon kimchi)와 무설탕 콤부차도 발견했다”고 했다.

펠트로는 “식단과 운동 습관, 사고 방식까지 바꾸면서 나는 더 힘이 나고, 더 건강해지고,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됐다”며 “올해 1분기까지는 이런 습관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김명진 기자 ccc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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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음주운전 여부 조사, 10~20대 5명 타고 있어

[춘천=뉴시스]김동현 기자 = 18일 오전 4시12분께 강원 춘천시 후평동 보안사거리 도로를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새마을금고로 돌진해 출입문이 부서지고 유리창이 깨진 모습이다. 2021.02.18. dhyeon@newsis.com
[춘천=뉴시스]김동현 기자 = 18일 오전 4시12분께 강원 춘천시 후평동 보안사거리 도로를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황모·21)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 새마을금고 유리벽과 충돌한 뒤 멈췄다.

이 사고로 황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A(19)군이 숨졌다.

뒷좌석에 타고 있던 19살 동갑내기 2명과 운전자와 동갑인 1명 등 남성 3명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파워볼사이트

숨진 황씨는 면허증을 소지했고 렌터카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 등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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