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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대호 작성일21-04-07 14:27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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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2월27일 문재인 대통령과 아립에미리트(UAE)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가 청와대에서 열린 협정 및 MOU 서명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의 ‘건국 50주년의 해’와 함께 한국이 수출한 원자력발전소인 바라카 원전 1호기 상업운전 개시를 축하하는 서한을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왕세제에게 보냈다.파워볼

7일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서한을 통해 새로운 50년을 맞이하는 UAE의 번영을 기원하면서 대한민국이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서한에서 UAE가 건국 이래 지속적인 혁신과 도전을 통해 발전한 것을 평가했다. 아울러 지난 2월 UAE가 쏘아 올린 아랍권 최초의 화성탐사선 ‘아말(Al-Amal·희망)’이 화성 궤도 진입에 성공한 것을 축하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두바이 엑스포에 대한 기대감도 전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바라카 원전 1호기의 상업운전이 개시됨을 축하했다. 문 대통령은 바라카 원전이 UAE 혁신의 아이콘이자 양국 우정의 상징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2·3·4호기의 남은 과정도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기원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2018년 3월 UAE를 국빈 방문해 바라카 원전 1호기 완공 기념식에 참석했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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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겐 없는 '다음'을 기약하는 꽃들과 만나다

[홍성식 기자]


▲ 벛꽃이 화사한 꽃터널을 만들어낸 경북 포항시 지곡동.
ⓒ 경북매일 자료사진


"화개천지홍(花開天地紅)."

세상 어떤 꽃보다 먼저 봄을 알린다. 분홍빛 고운 '계절의 전령사'라 부를 만하다. 게다가 귀하게 피어 몇몇 사람만을 기쁘게 하는 게 아니다. 흔하디 흔한 골목길에서부터 야트막한 산기슭, 심지어 청춘들 발길 분주한 교정에까지 지천으로 피어나 바람에 꽃이파리 날리는 낭만과 서정. 그러니 '서민들의 꽃'이라 해도 좋으리라.

벚꽃이 피어나는 3~4월이면 야박한 사람들 인심과는 무관하게 잠시잠깐 세상이 환하다. 그래서다. 일찍이 선현들은 '꽃이 피니 하늘은 물론 땅까지 온통 붉다'고 감탄했다. '화개천지홍'이다. 여기서 '꽃'이란 분명 '벚꽃'일 터.

그러나 대부분의 아름다움이 그러하듯 그것이 지속되는 시간은 지극히 짧다. 그 안타까움에 한 시인은 "난분분 난분분 떨어지는 벚꽃 잎을 보니, 이번 봄도 꼬리를 감추고 있음을 알겠구나"라고 노래했다.

2021년 올해도 마찬가지. 활짝 핀 벚꽃 아래서 밀어를 속삭이던 연인들, 지난 사랑을 추억한 중년들, 환한 웃음으로 아버지와 어머니를 기쁘게 하던 아이들. 이들 모두가 영원히 곁에 두고 싶던 '벚꽃 시즌'이 끝나간다. 아쉽지만 누구도 붙잡을 수 없다.

"화락천지정(花落天地靜)."

피는 꽃이 '절정의 아름다움'이라면, 꽃이 진 자리엔 '고요한 아름다움'이 조용히 들어선다. 4월 첫 주말 전국을 적신 봄비와 제법 차가웠던 바람이 벚꽃을 가만두지 않았다.

바로 그 날씨의 변화에 후드득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점점이 고운 분홍빛으로 떨어지던 벚꽃 잎 아래를 우산 받치고 걸어보았다. 가는 봄이 아쉬운 사람은 비단 나 하나만이 아니었던지, 제법 많은 이들이 떨어지기 직전의 꽃을 매단 벚나무 곁을 서성이고 있었다.

'화락천지정'이란 글귀가 의미하는 바를 제대로 깨닫기 위해선 축적된 삶의 경험이 필요하다.

꽃은 누가 피라고 해서 피는 것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수만의 사람들이 떼를 쓰며 읍소한다고 해도 결국은 지고야 만다. 그게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순리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않다.

꽃은 '순환의 시간'을 산다. 하지만, 인간의 시간은 매 순간이 단 한 번뿐이다. 우리가 벚꽃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건 인간에겐 부재한 '다음'이 있기 때문 아닐까?


▲ 경북 경주시 충효동 거리가 난분분 떨어지는 벚꽃에 의해 연분홍으로 물들었다.
ⓒ 경북매일 자료사진


내년에 피어날 벚꽃은 더 아름다우리

벚꽃이 세상을 빛나게 밝혀주던 봄이 아쉬움 속에 등을 돌리고 있다. 반갑게 여행자들과 인사하던 벚꽃은 봄을 봄답게 만들어준, 비용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귀한 선물이었다.

'코로나19 사태'가 한국을 덮친 지난해와 올 봄 이전엔 하루라도 빨리 벚꽃을 만나려는 관광객들이 주말이면 수십 만 명씩 자동차와 버스, 기차를 타고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갔다.

오죽하면 만발한 벚꽃으로 이름 높은 경남 진해와 경북 경주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을까. "봄이면 우리 동네 거리가 서울 사투리(?)로 가득하다"고.

바로 이 벚꽃에 관한 낭만적인 해석을 담은 책이 있다. 살림출판사에서 간행한 <쁘띠 플라워>다. 아래 일부를 인용한다.

'꽃이 피고 지는 과정은 우리의 삶과 무척 닮아있다. 인간이 젊음의 한 순간을 정점으로 늙어가듯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던 화려한 꽃 역시 조용하고 쓸쓸하게 지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중략) 벚꽃은 피어 있는 모습이 화려해 일본에선 매년 꽃놀이를 즐길 정도다. 벚꽃은 피어 있는 모습 못지않게 떨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인 꽃이다. 꽃잎이 유독 얇고 하나하나 흩날리듯 떨어져, 꽃비가 내리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또 금세 활짝 피어 화려하게 물드나 싶다가 봄비가 내리면 잎만 푸르게 남는다. 잠깐 숨 돌리는 사이 사라져버리고마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 느끼는 덧없음이랄까…(하략)'


그렇다. 벚꽃은 피어있을 때 물론 예쁘지만, 잠깐 숨 돌리는 사이 사라지는 순간조차도 숨 막히게 아름답다. 꽃이 진 자리의 고요와 적막은 그래서 마냥 쓸쓸한 것만이 아니다. 거기엔 약속이 망울을 맺는다.

2021년에 피었던 벚꽃은 2022년, 아니 2032년에도 같은 계절 같은 자리에서 등불 밝히듯 환하게 피어나 '봄의 사자(使者)'로 역할할 것이 명약관화하다. 해서, 그 기다림은 슬프지 않다.


▲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일대가 수십 만 송이 벚꽃으로 등을 매단 듯하다.
ⓒ 경북매일 자료사진


꽃이 떨어졌다고 서러워하지 마라

동서고금 많은 예술가들이 꽃을 노래하고 그렸다. 그런데 재밌는 건 시인과 화가를 더 큰 힘으로 매혹한 건 개화(開花)가 아닌 낙화(落花)였다는 사실이다.

활짝 피어 향기를 뿜어내는 꽃보다, 소리 없는 비명으로 떨어지는 꽃을 편애偏愛) 한 그들의 마음속엔 어떤 미학관이 들어서 있었던 걸까?

국문학자이기도 했던 시인 조지훈 역시 개화보다 '낙화'에 눈길을 주던 사람이다. 그랬기에 다음과 같은 절창을 남길 수 있었을 터.

'꽃이 지기로서니/바람을 탓하랴/주렴 박에 성긴 별이/하나 둘 스러지고…(중략) 꽃이 지는 아침은/울고 싶어라'.


반갑게 맞았던 짧은 봄과 몌별해야 하는 오늘 우리의 심정도 한 시대 이전 낙화를 바라보던 시인의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다. 누구나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다'.

그러나, 그 꽃을 데려간 바람과 비를 탓한들 무엇 하랴. 이미 2021년의 벚꽃은 기억 속에서나 불러올 수 있는 아스라한 추억이 됐을 뿐인데.


▲ 꽃을 보면 가는 봄이 아쉽다. 그러나, 저 꽃들은 내년에도 변함없이 피어날 것이다.
ⓒ 경북매일 자료사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개화를 기다리며

수백,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만들어내는 '꽃 잔치'는 봄날을 산책하는 여행자의 심장을 설렘으로 두근거리게 만든다. 이건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사실이다.

3월부터 4월 초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연분홍 '벚꽃 비'를 맞으려는 사람들이 수만, 수십만 명에 이른다는 게 그 사실을 증명한다.FX시티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벌써 2년째 벚꽃과 온전히 포옹하지 못하는 봄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탓이다. 해서 꽃을 바라보는 마음이 이전의 봄날처럼 마냥 기껍지만은 않다.

내년 봄엔 전국의 벚꽃 명소들마다 '방문을 자제해 주세요'란 플래카드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꽃보다 환하게 웃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리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경북매일>에 실린 내용을 일부 보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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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오세훈 후보 배우자 납세액 누락 공고문 붙여
국민의힘, “오해 소지 다분···악의·편파적”
국민의힘 선대위, 선관위 항의 방문도

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1.4.6 [국회사진기자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논란이 선거 당일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선관위가 낙선운동을 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7일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는 선관위가 오 후보 배우자가 선관위에 신고한 납세액이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며 공고한 것과 관련해 반박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선대위는 선관위가 각 투표소마다 게첩된 공고에 악의적이고 편파적인 표현을 사용해 유권자에게 혼란을 주었다며 선관위를 항의방문했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단대부고에 마련된 투표소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고문이 부착돼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선관위에 신고한 배우자의 납세액이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최근 5년간 오 후보 배우자의 실제 납세액은 1억1천997만9천원이나 선관위에 신고한 액수는 1억1천967만7천원”이라며 “납부 실적이 일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관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고문을 서울 모든 투표소에 게시했다. 2021.4.7 연합뉴스
선관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오 후보 배우자의 실제 납세액은 1억 1997만 9000원인데, 선관위에 신고한 액수는 1억 1967만 7000원이었다. 실제는 신고액보다 30만 2000원을 더 납부한 셈이다. 국민의힘 선대위 김철근 대변인은 “결과적으로 오 후보와 배우자의 세금납부 과정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면서 “그럼에도 선관위가 세금실적 누락이라는 악의적 표현을 사용한 것은 민주당과 선관위의 의도된 2인 3각 경기”라며 비판했다.

배준영 대변인 역시 구두논평을 통해 “선관위가 앞장서 오 후보 망신주기에 나선 것이며 사실상 오 후보 낙선운동을 하는 셈”이라면서 “시민들은 선관위의 이상한 행위에 더 이상 속지 않고 심판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선관위는 최근 투표참여 권유 현수막·피켓 문구와 관련해 공정성 지적이 인 데에 대해 “여러 차례 (공직선거법) 개정의견을 국회에 제출했다”면서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최근 선관위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왜 하죠’, ‘당신의 투표가 거짓을 이긴다’ 등의 문구를 현수막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내 공정성 시비에 휘말렸다.

이때 적용된 조항은 선거법 제90조와 제 93조로 주요 선거운동 매체인 현수막 등에 정당이나 후보자를 유추할 수 있는 내용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것으로 간주해 금지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선거법 제 90조와 제 93조는 이번 기회에 개정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이번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정의견을 국회에 다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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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내 음속 20배 무기 실전배치 목표에 차질

극초음속 미사일 'AGM-183A' <자료사진> © 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중국·러시아와 무기 개발 경쟁 중인 미국이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시험에 실패했다.

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공군은 전날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B-52H 폭격기가 공중발사 신속대응무기(ARRW)로 분류되는 'AGM-183A' 발사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B-52H는 미사일을 시험발사하지 못하고 에드워드 기지로 귀환했다. 미사일은 폭격기와 함께 공군기지로 돌아와 안전하게 보관됐다고 미 공군은 밝혔다.

이번 발사 실패로 미국은 중국, 러시아와 극초음속 무기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차질을 겪게 됐다고 CNN은 지적했다.

마하 5~20(음속 5~20배)의 속도로 비행하는 극초음속 미사일은 적의 요격을 피해 항구나 비행장 등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 핵무기 못지않게 적에 대한 억지력이 있어 '게임체인저'라고도 불린다.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책임자인 히스 콜린스 준장은 "발사되지 못한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지만 이번 시험은 우리가 앞으로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정보를 제공했다"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시험을 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미군은 앞으로 몇 년 안에 AGM-183A의 실전 배치를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방부는 우주 왕복선이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할 때의 속도와 비슷한, 음속 20배의 극초음속 미사일을 개발하려 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중국·러시아가 극초음속 미사일을 실전 배치한 것에 비교해 뒤처졌다는 평가다. 중국은 2014년에, 러시아는 2016년에 극초음속 미사일을 처음 시험했다.

미 의회조사국(CRS)에 따르면 러시아는 극초음속 미사일 '아방가르드'에 핵탄두를 장착해 'SS-19'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서 발사하는 시험에 성공했고, 2019년 12월 실전 배치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2014년부터 9차례에 걸쳐 극초음속 미사일인 둥펑(DF)-ZF를 시험했다.

토마스 모들리 전 해군장관 대행은 지난해 극초음속 무기가 "지난 세기 핵기술이 그랬던 것처럼 이미 전장의 성격을 바꿨다"며 "세계적인 안보 환경을 파괴하고 우리나라(미국)에 실존적 위협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pb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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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은 실생활속에서 ESG를 실천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한다. 농협금융지주 손병환 회장이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농협금융은 실생활 속에 ESG를 실천하기 위해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 'ESG 애쓰자'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친환경 활동 애쓰자', '탄소배출 감소 애쓰자', '사회공헌 애쓰자', '나눔과 기부 애쓰자'의 4가지 슬로건 아래 세부 실천행동으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의 활동뿐만 아니라 업무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 사무실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등 회사 차원의 활동도 포함되어 있다.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첫 번째 수요일을 '애쓰자 Day'로 지정하고 부서별, 영업점별 매월 한 가지 메인 구호를 정해 자체 상황에 맞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지속적인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내 IT시스템, 전용 어플 및 사내방송 등을 통해 해당 캠페인을 안내하고 향후 캠페인 실행 우수 직원과 부서에도 포상 등의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파워볼실시간

#ESG #농협금융 #ESG애쓰자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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